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운동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운동 쓰레기'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있다. 하지만 불과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순천만은 버려진 땅이었다. 쓰레기가 널려 있었고 농약 사용과 음식점 난립으로 하천도 썩어 갔다. 이에 순천시는 세수를 올리기 위해 골재채취사업까지 허가했다. ‘골재’보다 ‘갈대’, ‘농장 오리’보다 ‘야생 …

  2. 2019.07.0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소식

    “안전한 휴가철 보내세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가 지난 1일 안전한 휴가철 보내기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원도심 일원을 순회하며 △음주 후 물놀이 금지 △고속도로 안전운전 …

  3.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2019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신평/송산/당진1동

    …한다. 고나연 우강초등학교 학생: 학교 앞 버스정류장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처리해주길 바란다. 이종근 공포리 주민: 공포천 상습침수구역을 정비해줬으면 좋겠다.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소들공원 산책로에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 김영빈 당진시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