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운동 테니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운동 테니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롤 모델 경기 영상 보며 슬럼프 극복” 볼링하는 전승찬 씨(송악읍 기지시리)

    …그에게 삶의 활력을 주는 것은 ‘볼링’이다. 활동적인 전 씨는 평소에도 운동을 즐겨했다. 당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그는 ‘소프트테니스’라고도 불리는 ‘정구’를 했다. 테니스와 달리, 부드러운 흰색 공을 라켓으로 치는 정구를 하다 테니스를 하게 됐다고…

  2.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테니스 치는 이향화, 최미옥 씨(채운동)“타향살이 외로움 테니스로 이겨내”

    제천 출신 이향화 씨와 공주 출신 최미옥 씨의 공통분모는 ‘테니스’다. 각각 테니스 동호회 유유클럽의 총무와 회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보통 오전 9시~10시 쯤 고대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 모여 회원들과 테니스를 치며 오전 일과를 보낸다. 두 사람은 남편…

  3. 2020.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운동하는 사람들] 복싱하는 박성일 씨(읍내동, 55)“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

    …았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신년계획을 세우는 가운데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밀양 출신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