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샘골이웃회 - 웃어른 공경쪾해외여행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합덕식당옆에 「대동샘」에서는 물이 흘렀다. 그래서 이 근처부락은 예로부터 샘골이라 불리어졌다. 「샘골이웃회」는 바로 이 샘골에 사는 이웃들의 모임. 따지고보면 읍내리 1구 2반 반상회모임이지만 이미 반상회가 아니다. 회칙과 정관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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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웃어른 공경'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합덕식당옆에 「대동샘」에서는 물이 흘렀다. 그래서 이 근처부락은 예로부터 샘골이라 불리어졌다. 「샘골이웃회」는 바로 이 샘골에 사는 이웃들의 모임. 따지고보면 읍내리 1구 2반 반상회모임이지만 이미 반상회가 아니다. 회칙과 정관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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