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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소리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웃음소리 가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조용했던 우강면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웃음소리가 가득 퍼졌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제2회 남사복 한여름축제가 개최한 가운데 남부권역 아동·청소년들과 주민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2.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을 찾은 그는 제철 관련 공구 판매업인 동암하이테크를 시작했다. 그 후 2005년 상록초 바로 앞에 문을 열고 상록초와 인연을 맺어갔다. 동암하이테크가 문 열…

  3. 2017.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병아리떼 총총총 봄나들이 갑니다”

    …술센터에 아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봄날을 가득 채웠다. 사진은 아산 키즈아이조아 어린이집 원아들의 모습.

  4. 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촐'하지만 '특별한' 퇴임식

    …했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직원들이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얼굴 가득 아쉬움이 배어 있다. 24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아래 여성개발원)과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직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안정선 원장(61)에게 송별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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