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2 제주시 애월읍 더럭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본교로 승격
… 본교가 됐을까? 제주도 역시 읍·면 지역은 농촌 인구 감소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줄어든 지 오래다. 애월읍의 상가리와 하가리 역시 마찬가지였고, 그 사이에 위치한 더럭초등학교(교장 장승심)도 학생 수가 점점 줄어갔다. 겨우 전교생 17명. 교육청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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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웃음소리 끊이질'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본교가 됐을까? 제주도 역시 읍·면 지역은 농촌 인구 감소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줄어든 지 오래다. 애월읍의 상가리와 하가리 역시 마찬가지였고, 그 사이에 위치한 더럭초등학교(교장 장승심)도 학생 수가 점점 줄어갔다. 겨우 전교생 17명. 교육청으로…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할머니가 춤추니깐 웃기지?” 순성면 성북2리(이장 김칠성) 경로당에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지난달 26일 경로당에 모인 20여 명의 노인들은 <내 나이가 어때서>, <안동역에서>, <뉴페이스> 등 트로트, 대중가요에 맞춰 건강체조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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