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정책·행정 · 김예나
웃음소리 끊이질 않는 장날 모습추석 앞둔 신평장을 가다
지난 2일 아침 7시가 되자,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 상인들 앞에는 직접 농사지은 양파와 쪽파, 고구마, 호박, 가지 등 다양한 농산물이 바구니에 한 가득이다. 지금의 신평장은 과거와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판매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웃음소리 끊이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난 2일 아침 7시가 되자,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 상인들 앞에는 직접 농사지은 양파와 쪽파, 고구마, 호박, 가지 등 다양한 농산물이 바구니에 한 가득이다. 지금의 신평장은 과거와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판매할 …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놀이 당진시내에서도 가볍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여름이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남산건강공원 바닥분수가 그곳이다. 당진시는 매주 바닥분수의 수질검사를 진행하며 수질안정성을 점검하고 있다. ■ 운영기간 : 9월 말까지(일기에 따라 변동 가…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앉아 있다. “올해는 대호지가 좀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듣고 싶어요. 그래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인데 대호지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치토스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