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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웃음 가득'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 내일 장사할 음식을 만들 재료를 가지고 들어가는 두 사람 손에는 짐이 가득 들려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이런 생활을 20년 동안 해온 부부가 있다. 당진분식의 양경선·안춘열 부부는 20년 전부터 읍내리 시장오거리에서 조그만 분식집을 운영해오고 …

  2.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스튜디오는 사진촬영을 위한 세트로 가득했다. 넉넉한 웃음을 보이며 맞이하는 이종수 사장의 표정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사장은 13년 동안 대전의 대형종합현상소에서 일을 하다 89년 2월에 당진에 내려와 사진관을 차렸다. 당시 당진에는 자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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