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을 찾은 그는 제철 관련 공구 판매업인 동암하이테크를 시작했다. 그 후 2005년 상록초 바로 앞에 문을 열고 상록초와 인연을 맺어갔다. 동암하이테크가 문 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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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웃음 가득'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을 찾은 그는 제철 관련 공구 판매업인 동암하이테크를 시작했다. 그 후 2005년 상록초 바로 앞에 문을 열고 상록초와 인연을 맺어갔다. 동암하이테크가 문 열…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이내 택배를 받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가득 퍼진다. 때로는 한동네 주민으로서 소식을 주고받기도 한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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