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추자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불에 타 없어진 여고시절, 그때가 그리워"
…보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노라...’ *안추자(63)씨는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으로 마을일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꾸준한 봉사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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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원당마을 부녀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보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노라...’ *안추자(63)씨는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으로 마을일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꾸준한 봉사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 수학능력시험일이었던 지난 17일, 원당마을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은 군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비교적 쌀쌀한 아침부터 바쁜 손놀림으로 김장을 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배추 잎 사이사이에 넣을 재료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절여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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