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할 뿐 ‘대면’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비대면 물품 전달 외로움은 가중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지역의 공공시설을 비롯해 각종 복지 기관들이 시설 운영을 중단했다. 노인대학과 경로당도 마찬가지였다. 지금까지는 이용자들이 시설을 찾아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원당중 지난'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할 뿐 ‘대면’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비대면 물품 전달 외로움은 가중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지역의 공공시설을 비롯해 각종 복지 기관들이 시설 운영을 중단했다. 노인대학과 경로당도 마찬가지였다. 지금까지는 이용자들이 시설을 찾아와…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해서 봉사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하다 보니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지난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로 2개월 정도 봉사를 하러 못 갔더니 너무 답답했어요. 또 후배를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앞장서서 봉사하게 되더라고요.” 소통의 부재, 봉사로 채워 신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