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먼저 떠나보낸 아내와 아들 원당동 충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 뒤로 터를 구했다. 흙벽돌을 쌓아 집을 짓고 살았다. 아내는 50세가 됐을 무렵부터 몸이 아팠다. 그는 “연년생으로 아이 다섯 낳고 키웠으니 몸이 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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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원당 노인들'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먼저 떠나보낸 아내와 아들 원당동 충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 뒤로 터를 구했다. 흙벽돌을 쌓아 집을 짓고 살았다. 아내는 50세가 됐을 무렵부터 몸이 아팠다. 그는 “연년생으로 아이 다섯 낳고 키웠으니 몸이 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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