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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원도심 활성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원도심 활성화'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 2017년 당진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모임이 공식화되고 활성화됐다. 당진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년모임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시 숭구리당당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을 토대로 SNS…

  2.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3 -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②]행정서비스와 커뮤니티·돌봄·평생교육을 한자리에서!

    …진1·2·3동으로 분리됐다.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상권이 쇠퇴하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당진2동에 도시재생 필요성이 제기돼왔고, 2019년 당진시는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당진2동(채운동), 행복 채운 삶터’라는 비전으로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

  3.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 –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 자생 노력 더한 도시재생

    …도시개발 사업이 빠르게 진행돼왔다.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은 구도심으로 쇠퇴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흔적들이 사라져갔다. 당진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는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

  4.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큰맘할매순대국 / 23년 역사의 코바코, ‘순대국 전문점’으로 변신

    23년 동안 원도심에서 자리를 지켜온 돈가스 전문점 ‘코바코 당진점’이 한식으로 메뉴를 변경해 ‘큰맘할매순대국’으로 문 열었다. 이순희·조성용 대표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지난 1997년 건설업을 하고자 서울에서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IMF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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