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수 있었다고. 교회에서는 그의 공로를 인정하며 장로로 추대했고, 현재는 원로장로를 맡고 있다. 그는 “교회를 짓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 지금의 원당중앙교회를 지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기 친구들도 생겨” 101세지만 여전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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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원로 노인들'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수 있었다고. 교회에서는 그의 공로를 인정하며 장로로 추대했고, 현재는 원로장로를 맡고 있다. 그는 “교회를 짓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 지금의 원당중앙교회를 지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기 친구들도 생겨” 101세지만 여전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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