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보면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원룸 보증금을 빨리 돌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임대인은 이번 일로 다수의 임대인들이 소문을 듣고 계약을 해지해 버려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하소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원룸 계약'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면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원룸 보증금을 빨리 돌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임대인은 이번 일로 다수의 임대인들이 소문을 듣고 계약을 해지해 버려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하소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