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 위원장]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의 길 모색해야”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송악면이 당진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합니다. 농사만을 지어오던 원주민의 경우 산업화로 인해 소외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교육인프라 구축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원주민과 이주민'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송악면이 당진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합니다. 농사만을 지어오던 원주민의 경우 산업화로 인해 소외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교육인프라 구축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