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원주민과 이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원주민과 이주민'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치맛바람의 풍속도

    … 있다. 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학부모 사회에서도 고향을 지키며 살아온 원주민과 학군내 각종 기업체에 종사하는 회사원들과의 이상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새벽에 물본 것이라며 숭어, 낙지 꾸러미를 들고와 숙직실 부엌에서 매운탕을 끓여놓고 학부모와 담임…

    당진시대
  2.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 위원장]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의 길 모색해야”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송악면이 당진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합니다. 농사만을 지어오던 원주민의 경우 산업화로 인해 소외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교육인프라 구축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