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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월요일에 한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월요일에 한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김영진 충청은행 당진지점장

    충청은행 당진지점 김영진(46세)지점장은 최귀한 전지점장의 이동으로 올 1월 당진으로 부임해 어느새 10개월째를 맞고 있다. 잉태를 위한 산고와 진통을 의미하는 10개월은 김지점장에게도 특별히 예외가 아니었다. 은행간의 경쟁도 치열하고 경기 또한 전반…

    당진시대
  2. 1996.09.23 · 산업·경제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대호지농협 김 형 렬 조합장

    대호지농협 김형렬(60세) 조합장은 지난 9월 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제3차 농협합병에 관한 공청회'에 당진군 관내 12개 읍면 농협조합장을 대표해 참석하고 돌아왔다. 올 4월 읍면조합장 전원의 만장일치로 조합장회의 회장에 선출된 김조합…

    당진시대
  3. 199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신임 수협조합장 강 복 만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도 수협에 대한 어민의 심판이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합원들을 위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한층 더 무겁습니다” 지난 30일 당진수협 역사상 처음으로 직선제에 의해 조합장으로 선출된 강복만(55세) 조합장…

    당진시대
  4.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 청 일 지부장

    ‘저희 농협은 지역에 뿌리를 둔 비영리 은행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당진시대
  5. 1996.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사과배영농조합 이 복 만 대표이사

    “환경보존형 농산물 생산에 우리 영농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사과배영농조합 이복만(53세) 대표이사는 주위환경 파괴는 공업에 의한 것 뿐만 아니라 농민들의 무차별한 비료, 농약사용에서도 비롯될 수 있다고 말한다. 농업에 의한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영농조합…

    당진시대
  6.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쌀농사연구회 김용태 회장

    “당진농민이 잘살아야 당진이 잘사는 거아닙니까?” 당진쌀농사연구회 김용태(61세) 회장은 당진의 60%이상이 농가인 것으로 감안할 때 무엇보다도 농민이 잘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기있는 쌀을 만들려면 품종선택에서부터 재배방법, 수확, 가공, 유통등 …

    당진시대
  7. 1996.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농민회 박 성 만 회장

    “부담스럽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야 발전하는 농민회를 만들것인지, 고민을 많이 해야죠” 당진군 농민회 제 6대 회장에 선임된 박성만씨. 박성만 회장은 현재 가톨릭 농민회 당진본당 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우리밀 살리기운동본부 회원으로 우리밀 매장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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