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군 해병전우회 김 길 남 회장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당진지역봉사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발벗고 나서겠다” 지난 4일 당진군 해병전우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길남(57세)씨. “군시절의 해병정신을 되새겨 이젠 삶의 터전인 당진에서 당진의 환경감시와 기동봉사대로서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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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월요일에 한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당진지역봉사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발벗고 나서겠다” 지난 4일 당진군 해병전우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길남(57세)씨. “군시절의 해병정신을 되새겨 이젠 삶의 터전인 당진에서 당진의 환경감시와 기동봉사대로서의 역할을…
1996.06.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스스로 참여하는 로타리안이 되자’는 96-97 슬로건아래 새롭게 합덕로타리클럽을 이끌어 나갈 문석범(44세) 신임회장. “일단은 지역의 봉사장으로서 무슨일이든 열심히 해야겠죠” 문석범 신임회장은 합덕로타리의 대표로서 이번 96-97년도를 이끌어 나갈…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8주년에 접어드는 신평라이온스를 이끌게 되어 우선은 부담스럽지만 회원간 상호유대와 참다운 봉사활동을 하는 라이온스가 되도록 노력해야죠” 신평라이온스 96-97회장을 맡게 된 이영문(51세, 신평농협조합장)씨. “신평라이온스는 신평면 관내 19개부락중…
1996.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가 비교적 적어 포근하고 조용한 양반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당진의 첫느낌을 말하는 김기철 당진경찰서장은 그러나 사건,사고 횟수와는 별개로 늘어나는 교통사고발생에 특별한 대책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그에 대한 예방책으로 지역의 청년…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역대 선배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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