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가 추천하는 소통하는 공동체적 삶 지향해야
… 한편으론 제도 교육을 받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아동·청소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고 1996년부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시작한 자원봉사를 계기로 현재는 위기청소년 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목사는 앞으로 공교육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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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위기 아동'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편으론 제도 교육을 받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아동·청소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고 1996년부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시작한 자원봉사를 계기로 현재는 위기청소년 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목사는 앞으로 공교육에서 …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아동·청소년기는 과도기에 놓여진 시기다. 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센터장 이경희,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내소상담) △재활 프로그램 △가족모임 및 가족교육이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에게는 △정신건강진단서비스 △ 사례 관리 및 집단프로그램 △상담·치료·연계 및 의뢰 서비스 등을 진행한다. 춤추고 그림 그리는 유쾌한 재활치료 센터에서는 대부분 정신과 …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명희 당진시의회 의원, 장순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참석해 다문화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종석 소장은 “개방화, 세계화 속에서 급변하는 만큼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도 적극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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