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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위로 하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감정은 꼭꼭 가둬야만 했다. 그는 “항상 친구와 가족 앞에서는 웃고 …

  2.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현지호 자동차 디자인 전시 도록에서- 자동차 디자인 사랑이 영재를 만들다 학교에서 돌아온 현지호 군의 일과는 집안에 진열…

  3.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어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자격증, 초·중·고 검정고시를 연달아 합격한 결혼이주여성이 있다.…

  4.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들이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농번기 출석률에 있었다. 농촌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아는 나 또한 어르신들의 출석률이 관건이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어르신들의 출석률은 굉장히 …

    당진시대
  5.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인 성현들에게 올리는 인사와 같은 것이다. 춘기석전의 경우 봄학기를 시작하는 입학식 또는 개강식에 해당하며, 추기석전 역시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성현들에게 ‘그 뜻을 잘 배우고 가르치겠다’고 성현들에게 다짐하는 의식이다. 그러나 오늘날 향교와 유교에 대…

  6.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동화를 읽는 시간은 어른들이 미처 위로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기도 해요. 어른이 되고 나서 어린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용기를 동화와 그림책이 지원해주죠. 어른이 됐다고 해서 마음의 성장이나 성숙이 멈춘 게 아니에요…

  7.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효정 계성초 교사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신효정 교사는 지난 3월 부임한 새내기 교사다. 사랑스러운 학생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만 같은 요즘 아직 초임이기에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 교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 당시 담임…

  8.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은사와 함께한 동창회를 마치고

    …아 정말 잘 모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시절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참고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오로지 선생님의 가르침이 전부라고 여겨지던 시절이라 선생님의 존재는 거의 절대적이었다. 그래서인지 수업시간엔 엄격했고 그 덕분에 많…

    당진시대
  9.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는 이유이고 위안이 되었던 당신은 나의 애증이었다. 수술용 침대를 밀며 위로의 말조차 찾지 못해 파리하게 떨고 있는 나를 바라보며, 위로한답시고 표정 없이 지어보는 당신의 미소 뒤로 이렁이렁 매달리던 눈물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날의 트라우마로 지금도 …

    당진시대
  10.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1]잰탱글 아트 동아리1 선으로 낙서하다

    …들의 새로운 취미활동, 예술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에서도 젠탱글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이들이 모여 지난해 ‘잰탱클 아트 동아리’를 결성했다. 잰탱글 아트 동아리는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평생문화센터 당진지부의 잰탱글 수업에서 출발했다. 평…

  11.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 아니고,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만 받고 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현금만 사용하는 이 노인에게 ‘가상화폐’가 사용되는 세상은 더욱 황당하고 불편한 세상이 될 것이다. 도대체 가상화폐가 뭐야? 그게 가능해? 반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필자의 고교시…

    당진시대
  12.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속 안락과 평화당진사찰 릴레이 탐방2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 정토사(면천면 죽동리 )

    … 정토사는 법당 앞에서 가꿔온 연꽃이 인상적인 사찰이다. 유심정토를 의미하는 ‘정토사’ 정토는 극락정토의 준말로, 더 이상의 고통과 괴로움이 없는, 즐거움과 안락함이 충만한 극락세계를 의미한다. 마음이 안락과 평화로 충만한 것이 극락정토세계라는 ‘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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