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함께 사랑 나눈 지난 1년
… 중간마다 피아노로 반주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김예찬 학생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칭찬을 해주며 안아줄 때 마음이 짠했다”며 “반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라 더욱 크게 감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1학년 1반 학생들은 이밖에도 다양한 활동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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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위안부 할머니'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중간마다 피아노로 반주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김예찬 학생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칭찬을 해주며 안아줄 때 마음이 짠했다”며 “반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라 더욱 크게 감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1학년 1반 학생들은 이밖에도 다양한 활동을 …
2018.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학교에서 교육마술을 지도하는 노태형 교사가 마술사의 모습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매직콘서트 ‘아리랑’을 지난달 27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 살고 있는 나눔의 집에 전액이 기부될 예정이다. 마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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