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선거 초반은 홍보전 싸움이다. 김석붕 비서관은 “일 하는 대통령 컨셉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타운미팅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임기 내내 대통령실 근무 김석붕 비서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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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유권자 만나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선거 초반은 홍보전 싸움이다. 김석붕 비서관은 “일 하는 대통령 컨셉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타운미팅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임기 내내 대통령실 근무 김석붕 비서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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