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틈틈이 도서관 확충 나서
…해부터 운영 중인 책 읽는 가게 ‘틈틈이 도서관’은 미용실, 카페 등을 찾는 주민들이 틈틈이 책을 볼 수 있도록 도서를 비치해 일정기간 무료로 책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다. 현재 당진에는 병원과 카페, 미용실 등 모두 11곳이 지정돼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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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으로 찾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해부터 운영 중인 책 읽는 가게 ‘틈틈이 도서관’은 미용실, 카페 등을 찾는 주민들이 틈틈이 책을 볼 수 있도록 도서를 비치해 일정기간 무료로 책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다. 현재 당진에는 병원과 카페, 미용실 등 모두 11곳이 지정돼 있다…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체국을 살려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옛 자전거포를 고스란히 살려 새롭게 태어난 책방 ‘오래된 미래’가 면천에 자리잡았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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