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12 면천면 성상리‘면천읍성’]“다시 빛 보는 면천읍성”
…전부가 아니다. 면천면 소재지 전역을 에워싸고 있는 면천읍성은 무분별한 개발로 심각하게 훼손됐다가 지난 2007년부터 종합복원 중에 있다. 읍성은 군·현 내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 행정적 기능을 했다. 조선시대 면천의 지방단위가 '군'이었던 것을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음식 개발'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전부가 아니다. 면천면 소재지 전역을 에워싸고 있는 면천읍성은 무분별한 개발로 심각하게 훼손됐다가 지난 2007년부터 종합복원 중에 있다. 읍성은 군·현 내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 행정적 기능을 했다. 조선시대 면천의 지방단위가 '군'이었던 것을 감…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필경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포함돼 개발될 위기에 놓였다. 또한 최근 몇 년간 산업단지 개발에만 급급해 당진군은 교육과 문화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 및 역사교육현장의 …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수욕장과 인근 수목원 등 24만 평(79만3300여㎡)은 야생화관, 꽃음식관 등 7개 실내 전시관과 바다정원 등 15개 야외 공원으로 꾸며진다. 전시되는 꽃은 약 1억 송이(57종). 충남에서 개발한 신품종 백합과 국화 31종도 관람객들과 만날 준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