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사회 힘 모아 화재 피해 가게 복구
…고 카테린 씨의 재기를 응원했다. 카테린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필리핀 음식점 ‘미니숯불꼬치’를 3년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 6월말 식당에 불이 났다. 절망적이었던 카테린 씨의 소식을 알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본지 제1366…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음식 나누며'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고 카테린 씨의 재기를 응원했다. 카테린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필리핀 음식점 ‘미니숯불꼬치’를 3년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 6월말 식당에 불이 났다. 절망적이었던 카테린 씨의 소식을 알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본지 제1366…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