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들뿐이죠. 그렇지만 이 곳 회원들은 집에서 손수 담근 김치라든가 소박한 음식들을 가져와서 두루두루 나눠요. 서울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점 중의 하나죠.” 그렇지만 최씨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사적인 감정대립이 나타난다며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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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음식 나누며'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뿐이죠. 그렇지만 이 곳 회원들은 집에서 손수 담근 김치라든가 소박한 음식들을 가져와서 두루두루 나눠요. 서울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점 중의 하나죠.” 그렇지만 최씨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사적인 감정대립이 나타난다며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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