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 마침 백씨는 시할머니의 제사를 위해 학교를 조퇴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음식준비에 비빴다. 백씨는 합덕여중 사회과 교사로 재직중이다. “저희 어머님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을 베풀고 또 한없이 기다리시는 분이죠.” 바쁜 아침 출근길에 식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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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음식 나누며'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 마침 백씨는 시할머니의 제사를 위해 학교를 조퇴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음식준비에 비빴다. 백씨는 합덕여중 사회과 교사로 재직중이다. “저희 어머님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을 베풀고 또 한없이 기다리시는 분이죠.” 바쁜 아침 출근길에 식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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