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9일 삼봉4리 잔치방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음식을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8일 인천광역시 만수5동-대호지면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며 농산물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차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음식 사랑'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9일 삼봉4리 잔치방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음식을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8일 인천광역시 만수5동-대호지면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며 농산물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차 나…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해 등줄기에 땀이 흐를 정도다. 더위로 기운이 쭉쭉 빠지는 이때, 보양음식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를 위해 우미락에서는 푹 우려낸 갈비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원기충전을 돕고 있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님에게 대접하고 싶어 메뉴를 추가하지 않고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10여 년 간 송악읍 이주단지에서 생고기와 갈비로 사랑받아 온 참숯구이 신 마포네(이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도시락을 받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인들에게 고맙다며 문자를 보내곤 한다. 이 문자로 교인들은 힘을 얻는다고. 박정원 집사는 “부모들에…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을 경험한 후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2018.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이삭감리교회(담임목사 윤순덕)가 사랑의 도시락 나눔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사랑의 도시락 나눔봉사는 방학동안 급식을 먹기 어려운 소외된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과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총 10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삭…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록 할 것이다. ·김기태 위원장(당진3동): 지난해에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사업을 실시했다. 층간 소음 등 민원이 맣은 아파트 주민들과 자연부락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모여 사랑방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이 자연부락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푸짐함으로 지난 19년 간 사랑 받아 온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이전해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김기수 대표는 “그동안 손님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늘 변함없는 맛의 버섯매운…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주민들에게 지난 20년 간 사랑을 받아온 미래성가든이 최근 대덕동으로 자리를 옮겨 ‘미래성황제해신탕(이하 미래성)’으로 새롭게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확장·이전 개업한 미래성은 박은주 대표는 “가게가 협소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손님들…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녹여 주는 데 전골만한 음식이 없다. 그 중 곱창전골은 곱창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깊은 국물 맛에 겨울에 더욱이 추천할만한 메뉴다. 하지만 곱창은 자칫하면 곱창 특유의 잡냄새가 날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