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음식 사랑'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레기 중 단연 담배꽁초가 1위, 2위는 1회용 물티슈였습니다. 먹다버린 음식물, 비닐봉지, 각종 휴지 조각들, 낚시줄, 음료수 병 등 다양한 종류가 대부분 방조제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였습니다. 낚시질하다가 고기가 잡히지 않아서 홧김에 담배…

    당진시대
  2.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성숙한 늙음을 위하여

    ‘사랑은 그 자체로 머무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은 바로 봉사다’라고 말한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흔히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

    당진시대
  3.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코렌아트·베란다킹건강과 안전을 생각한다면 ‘코렌아트’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코렌아트에서 사용하는 음식물처리기는 싱크대에서 바로 갈아 하수구로 내려보내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필요없다. 게다가 음식물을 처리할 때 싱크대에 고여있는 물까지 세척하기 때문에 악취가 나지 않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