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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에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음악에 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존경하는 한 소녀는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

  2.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던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안고 40년 간 이 길만을 걸어왔다. 어릴 적부터 그는 한 번 들은 곡이어도 곧 잘 연주하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멜로디만 그려있던 민요 밀양아리랑을 피아노 연주로 선보일 만…

  3.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세계를 향한 꿈, 첫 발을 내딛다

    …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는 “태강 학생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자세가 진지하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이상과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음악가가 역사에 남듯, 앞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음악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4.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를 들으면 가사와 음정을 기억할 정도로 음악에 재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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