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호황 업종)코로나19 한파에도 깜짝 특수 누린 곳은?
…1000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한편 개인 위생용품 수요도 급증했다. 읍내동에 위치한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판다팜 당진점(대표 허성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판매한 마스크가 100만 개에 달했다. 허성준 대표는 “더운 여름철에는 금방 교체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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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읍내동 마트'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1000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한편 개인 위생용품 수요도 급증했다. 읍내동에 위치한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판다팜 당진점(대표 허성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판매한 마스크가 100만 개에 달했다. 허성준 대표는 “더운 여름철에는 금방 교체할 수 있고…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의 꿈이었지만 업으로는 삼을 수 없었다. 그래서 찾은 곳이 당진이었고 읍내동 이안아파트 앞에서 하이플러스 2호점 마트 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굳건한 대형마트와 늘어나는 기업형 편의점에 골목 상권의 마트 입지는 자꾸만 좁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경…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량 구매를 선호하면서, 사람들은 제분소나 방앗간을 찾아 떡을 만들기보다 마트에서 조금씩 구매하는 일이 많다 보니 세화제분소를 찾는 발길도 줄고 있다고.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데, 갑자기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요. 하나 둘 돌아가셨거나 요양병원에 …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무언가 손으로 만드는 게 재밌다는 최홍은 씨(37세·읍내동)는 도예를 전공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의 경력은 단절됐지만, 예술에 대한 열망까지 끊을 수는 없었다. 도예, 유리공예, 레진공예까지 섭렵한 그가 새로운 꿈을 안고 날갯짓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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