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전등도 켜지 않고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앙상한 손으로 끼니를 준비한다. 읍내동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로 알려진 박 씨(85) 할머니는 외로운 독거노인이다. 박 씨 할머니의 주 수입원은 기초생활 수급비 19만 원이다. 이마저도 월세 15만 원을 지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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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읍내동 폐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등도 켜지 않고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앙상한 손으로 끼니를 준비한다. 읍내동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로 알려진 박 씨(85) 할머니는 외로운 독거노인이다. 박 씨 할머니의 주 수입원은 기초생활 수급비 19만 원이다. 이마저도 월세 15만 원을 지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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