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센터장 임미숙)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용희 씨는 교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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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읍내동 해나루'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센터장 임미숙)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용희 씨는 교회 사람…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꾸준히 드나들고 있다. 지난 2014년 안경매니저의 문을 연 최 대표는 읍내동 우리안과 사무장으로 10여 년 간 근무했다. 안경원을 개업하고자 했던 그는 “그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신성대학교에 안경광학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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