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생각했다. 마침 6촌 누나가 결혼 후 당진으로 와 이곳에 살고 있었다. 읍내동 신성아파트 다음으로 당진에 두 번째로 지어진 채운동 한성아파트에 살았다. 그러다 아이들이 크면서 오랫동안 꿈꿨던 전원으로 향했다. 그렇게 찾은 곳이 순성면 본리 지금의 집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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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읍내 아름답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생각했다. 마침 6촌 누나가 결혼 후 당진으로 와 이곳에 살고 있었다. 읍내동 신성아파트 다음으로 당진에 두 번째로 지어진 채운동 한성아파트에 살았다. 그러다 아이들이 크면서 오랫동안 꿈꿨던 전원으로 향했다. 그렇게 찾은 곳이 순성면 본리 지금의 집터…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읍내동에서 재민댄스스쿨을 운영하던 임영선(48세) 원장이 지난 1일 뇌사장기기증으로 간장,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었다. 임 원장은 지난해 12월 약한 두통을 느끼며 잠에 들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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