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3 · 환경·안전 · 박경미
추락자 인명보다 신원 확인이 중요?
…된 지 약 1시간이나 지난 뒤였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제보자는 “응급상황을 이런 식으로 대처하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신원 확인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인명보다 신원 확인을 우선하는 구급대의 대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응급상황 대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3 · 환경·안전 · 박경미
…된 지 약 1시간이나 지난 뒤였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제보자는 “응급상황을 이런 식으로 대처하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신원 확인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인명보다 신원 확인을 우선하는 구급대의 대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2022.07.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을 지난달 28일 수료했다.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농촌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민들의 안전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산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25명은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외…
2022.07.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실, 진료실이 위치했으며 2층에는 입원실이, 3층에는 코로나19 상황 대처를 위한 음압병동이 갖춰졌다. 입원실의 경우 기존 232병상에서 190여 병상으로 줄었다. 또한 7인실과 6인실을 없애고 최대 5인실로 입원실을 구축했다. 이창환 원장은 “이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