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功) 챙기기가 아닌‘공들이기’
…시민을 위하여 모두가 염원했던 사업이었을 텐데 본연의 뜻은 어디로 가고 내가 유치했다는 자랑만 있을 뿐이다. 주위에서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필자는 더없이 답답할 뿐이다. 국책사업은 결단코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결정될 수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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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의정칼럼 내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을 위하여 모두가 염원했던 사업이었을 텐데 본연의 뜻은 어디로 가고 내가 유치했다는 자랑만 있을 뿐이다. 주위에서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필자는 더없이 답답할 뿐이다. 국책사업은 결단코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결정될 수도, 되는…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센시 인구의 열 배에 가까운 숫자이다. 행사의 규모도 놀라운 일이지만 내가 더 감탄하였던 것은 안전사고 하나 없이 질서 있게 축제를 즐기는 관람객들이었다. ‘오마가리 전국 불꽃경연대회’는 큰 규모의 행사인 만큼 행사 기간 주차장 관리와 축제장 관리,…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지난주에 ‘대립 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 불허가 당진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2 제5항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부적절한 변명입니다. 우리…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작이다. 깨끗한 도시, 내 지역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작은 일부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시민 의식을 생활화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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