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당적 이적은 군민을 무시하고...
… 여소야대라 하더라도 타협을 통한 상생의 정치로 정치수준을 높이는 것이 국민의 바램인데 수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저급한 발상이라면 국민은 정치를 더욱 불신할 것이다. 세째로 송의원은 민주당과 자민련의 차이를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민주당은 개혁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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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것도 국민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소야대라 하더라도 타협을 통한 상생의 정치로 정치수준을 높이는 것이 국민의 바램인데 수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저급한 발상이라면 국민은 정치를 더욱 불신할 것이다. 세째로 송의원은 민주당과 자민련의 차이를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민주당은 개혁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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