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정당으로서 가야 할 혁신의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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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이게 내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정당으로서 가야 할 혁신의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지 않겠다.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노력하는 시의원! 인정받는 시의원! 이게 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 달라.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전한다.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 총무과장으로 있을 때 당진 교육에 문제점이 있다 판단해 평생교육과를 내가 만들었다. 시대에 맞게 조직 개편을 하는 것은 나 역시 당연하다 생각한다. 오성환 → 김홍장: 사람 중심, 주권 중심의 시정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직원들의 불만이 많다. 심지어…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어른들이 이런 동영상을 서로 주고받는다는 걸 처음 알았다. A씨는 “이게 뭐냐”며 “당황하셨겠네요”라고 말하며 애써 동영상을 보지 않으려고 눈길을 돌렸다. 이후 B씨는 자신이 아내와 관계를 하지 않은지 오래됐다, 남자친구가 있느냐, 등등 사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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