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길을 가기를 원한다. 과거의 많은 덕망 받던 인물들이 정치권에 들어가 “이게 뭡니까!” 라는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는 불명예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대선에 출마해 대통령이 된다면,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되 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게 뭡니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을 가기를 원한다. 과거의 많은 덕망 받던 인물들이 정치권에 들어가 “이게 뭡니까!” 라는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는 불명예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대선에 출마해 대통령이 된다면,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되 임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