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손병희 고택, 교단 중앙사무조직인 대도소 역할”
… 됐다. 이 같은 면에서 당진대도소는 동학 교단의 새로운 일신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주적 근대와 자주 국가로 서기 위한 의지를 열어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장소다.” △이동초 천도교 종학대학원 교수 “대도소 역할, 동학 유적지로 가치 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이곳은 우리'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 됐다. 이 같은 면에서 당진대도소는 동학 교단의 새로운 일신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주적 근대와 자주 국가로 서기 위한 의지를 열어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장소다.” △이동초 천도교 종학대학원 교수 “대도소 역할, 동학 유적지로 가치 커…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산창작예술촌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이곳은 중왕리 주민들의 자랑거리가 됐다”고 전했다. 어촌마을이 체험마을로 서산창작예술촌이 위치해 있는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는 작고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서산시내에서 차를 타고 30…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온다. 60년 전에 지어져 한 동안 자전거포(자전거수리점)로 운영됐던 이곳은 아늑한 책방으로 다시 태어났다.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주를 이루는 요즘 오래된 미래에서는 시골 책방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곳에는 곳곳에 숨겨진 옛 추억들을 간직하고 …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