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는 술처럼 사람들에게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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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곳은 우리'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는 술처럼 사람들에게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렇고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전세계에 단 하나 뿐인 존재라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어요.” 이렇게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선 끊임없이 배우고 깨달음을 구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것도 곧 배…
2020.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들기름, 미숫가루를 얻을 수 있다. 만약 곡식이 없더라도 주문하면, 우리지역 농산물로 만들 수 있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 짜낸 제품을 이곳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떡은 인절미와 시루떡, 백설기, 절편, 가래떡, 팥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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