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도 두렵지 않다고. 이들은 오히려 “우리가 걱정된다면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하루 빨리 지정해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이계 대표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미 발전소만으로도 큰 희생을 하고 있다”며 “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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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곳은 우리'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도 두렵지 않다고. 이들은 오히려 “우리가 걱정된다면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하루 빨리 지정해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이계 대표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미 발전소만으로도 큰 희생을 하고 있다”며 “게…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 밥을 먹었어요. 그때 현장 사람이라고 성의 없는 밥도 많이 받아봤죠. 우리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먹을 수 없을 정도의 밥을 보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성의있게 내놓자고 다짐했죠.”(오석희 대표) 찐 한식뷔페는 기본은 한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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