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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

  3.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사암·마술 등 네 마을이 합쳐져 슬항리로 통합됐다. 고대면지에 따르면 이곳은 옥녀탄금형(옥같이 깨끗한 여자가 거문고를 타는 형국이라는 뜻)으로, 명당이라고 한다. 신현삼 이장은 “석문면과 고대면 사이에 위치한 슬항1리는 105가구 200여 명이 살고…

  4. 2022.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쓰레기 가득했던 공간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 기지시리에서 당진 시내로 향하는 곳에 위치한 시곡동의 한 도로변이다. 이곳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대형 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렸던 곳으로, 미관을 저해하는 동시에 배수 시설을 막아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진3동주민자치회(…

  5.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우리 부부를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이웃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는 옛날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던 따듯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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