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대조동, 냉정골이 있었다. 특히 내동은 소리벌이라고도 불렸다. 현재 한국민속예술협회 이금돈 이사장의 아버지가 내동 출신으로, 뛰어난 농악 실력을 갖고 있었다고. 대조동은 큰 새(大鳥), 즉 황새나 학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었으며 냉정골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대조동, 냉정골이 있었다. 특히 내동은 소리벌이라고도 불렸다. 현재 한국민속예술협회 이금돈 이사장의 아버지가 내동 출신으로, 뛰어난 농악 실력을 갖고 있었다고. 대조동은 큰 새(大鳥), 즉 황새나 학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었으며 냉정골은…
2023.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노력 끝에 12년 만에 행사가 부활해 지난해부터 다시 이어지고 있다. 한국민속예술협회(이사장 이금돈)가 대회를 주최·주관한 가운데, 올해는 경남 창원, 전남 고흥 등 전국에서 온 20팀이 출전했다. 행사는 1부와 2부,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