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박영수 회장이 23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박 회장은 활동 방향을 ‘발로 뛰는 회장’으로 정하고 재인석문면민회를 도약시키기 위해 두 발로 뛰었다. 최근에는 인천 신흥동에 재인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기선 취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박영수 회장이 23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박 회장은 활동 방향을 ‘발로 뛰는 회장’으로 정하고 재인석문면민회를 도약시키기 위해 두 발로 뛰었다. 최근에는 인천 신흥동에 재인석…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힘써왔던 향우들은 지난해 12월 13일 2008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대난지도 체육회’라는 명칭 대신 ‘난지향우회’를 발족시켰다. 향우회라는 이름을 달기까지 준비할 것이 많았다. 김은덕 회장과 함께 실질적으로 일선에서 향우회를 이끌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