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塞雁來賓 중촌 김두식
塞雁來賓(변방에서 기러기 손님이 오다) 塞雁來賓送燕邀 (새안래빈송연요) 새안 래빈을 제비를 보내고 맞이하는데 嗈嗈報候美聲調 (옹옹보후미성조) 옹옹하는 보후의 아름다운 소리가 고르구나. 群翔作陣霞紅夕 (군상작진하홍석) 진을 지어 군상하는 노을 붉은 저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달의'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塞雁來賓(변방에서 기러기 손님이 오다) 塞雁來賓送燕邀 (새안래빈송연요) 새안 래빈을 제비를 보내고 맞이하는데 嗈嗈報候美聲調 (옹옹보후미성조) 옹옹하는 보후의 아름다운 소리가 고르구나. 群翔作陣霞紅夕 (군상작진하홍석) 진을 지어 군상하는 노을 붉은 저녁…
2019.08.10 · 환경·안전 · 박경미
老炎猶倨酷 (노염유거혹) 노염이 오히려 혹심함을 뽐내는데 避暑費無慳 (피서비무간) 피서에 비용을 아낌이 없다. 治熱臨淸澗 (치열임청간) 열을 다스리려 맑은 시내에 임하고 尋涼向碧山 (심량향벽산) 서늘함을 찾아 벽산으로 향한다. 澤皐螢耿耿 (택고형경경)…
2019.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四月陽光淑景佳 (사월양광숙경가) 사월의 양광에 봄 경치 아름다워 山川花鳥好爲儕 (산천화조호위제) 산과 내 꽃과 새가 모두 좋은 벗이 되었구나. 拾翠村孃搜美菜 (습취촌양수미채) 나물 캐는 시골아낙네 맛있는 나물을 찾고 踏靑游客作繁街 (답청유객작번가) 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