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이달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김현길 두견주보존회장,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지난달 7일 선정됐다. 김 회장은 국내 최초 가향주(술에 독특한 향을 주기 위해 꽃이나 식물의 잎 등을 넣어 빚은 약주류)인 두견주를 제조해 계승하고, 지난해 4월 열린 남북…

  2. 2019.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塞雁來賓 중촌 김두식

    塞雁來賓(변방에서 기러기 손님이 오다) 塞雁來賓送燕邀 (새안래빈송연요) 새안 래빈을 제비를 보내고 맞이하는데 嗈嗈報候美聲調 (옹옹보후미성조) 옹옹하는 보후의 아름다운 소리가 고르구나. 群翔作陣霞紅夕 (군상작진하홍석) 진을 지어 군상하는 노을 붉은 저녁…

    당진시대
  3. 2019.08.10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한시] 避暑(피서)

    老炎猶倨酷 (노염유거혹) 노염이 오히려 혹심함을 뽐내는데 避暑費無慳 (피서비무간) 피서에 비용을 아낌이 없다. 治熱臨淸澗 (치열임청간) 열을 다스리려 맑은 시내에 임하고 尋涼向碧山 (심량향벽산) 서늘함을 찾아 벽산으로 향한다. 澤皐螢耿耿 (택고형경경)…

    당진시대
  4. 201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滿池燦爛君子蓮 (연못 가득히 찬란한 군자를 닮은 연꽃)

    滿池芙蓉殊艶看(만지부용수염간) 연못에 가득한 연꽃의 유달리 고운 모습을 보니 暫忘塵世我心寬(잠망진세아심관) 진세를 잠시 잊고 내 마음이 너그럽다. 出泥闊葉亭亭綠(출니활엽정정록) 진흙에서 피어난 넓은 잎이 우뚝하니 푸르고 濯水鮮花楚楚丹(탁수선화초초단) …

    당진시대
  5.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聞鶯(꾀꼬리 소리 들린다)

    江山初夏噪鶯聞 (강산초하조앵문) 강산은 초하라 꾀꼬리 소리 들리는데 幽壑溪流碧縠紋 (유학계류벽곡문) 유학의 계류는 푸른 주름무늬로다. 泝水戱魚儕作隊 (소수희어제작대) 물을 거슬러 오르는 희어 무리가 대열을 짓고 探花愁蝶獨離群 (탐화수접독리군) 꽃을 더…

    당진시대
  6. 2019.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花爛春城萬化方暢 (꽃이 빛나는 봄의 성안에 온갖 생물이 나서 자라 흐드러짐)

    花爛春城物化繁(화란춘성물화번) 꽃 흐드러진 춘성에 물화가 성하니 發揚草木暗香源(발양초목암향원) 세차게 일어나는 초목이 그윽한 향기의 근원이다. 鶯歌柳絲依依樹(앵가류사의의수) 꾀꼬리는 실버들 무성한 나무에서 울고 蝶舞桃紅灼灼園(접무도홍작작원) 나비는 붉…

    당진시대
  7. 2019.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賞春(봄놀이)

    四月陽光淑景佳 (사월양광숙경가) 사월의 양광에 봄 경치 아름다워 山川花鳥好爲儕 (산천화조호위제) 산과 내 꽃과 새가 모두 좋은 벗이 되었구나. 拾翠村孃搜美菜 (습취촌양수미채) 나물 캐는 시골아낙네 맛있는 나물을 찾고 踏靑游客作繁街 (답청유객작번가) 봄…

    당진시대
  8. 2019.03.12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漢詩] 己亥新年所望 (기해년 새해의 소망)

    己亥新年淑氣新(기해신년숙기신) 기해 신년에 숙기가 새로우니 森羅萬象發揚辰(삼라만상발양신) 삼라만상이 발양하는 때로다. 排除異俗援三物(배제이속원삼물) 이속을 배제하고 삼물을 후원하며 振作斯文導四民(진작사문도사민) 사문을 진작하여 사민을 인도한다. 人間世…

    당진시대
  9.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臘雪翩翩似蝶臻 (납설편편사접진) 납설이 펄펄 날아 나비같이 이르는데 寒梅綻蕾與余隣 (한매탄뢰여여린) 한매 꽃봉오리 터트려 나와 더불어 이웃이 되었다. 階前韻士聞淸馥 (계전운사문청복) 뜰 앞의 운사는 맑은 향기를 맡…

    당진시대
  10.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朋友 (친구)

    平生一友得淸眞(평생일우득청진) 평생에 청진한 한 벗을 얻으니 金石之交宜可遵(금석지교의가준) 금석지교를 마땅히 따를 만하다. 膠漆披襟情感厚(교칠피금정감후) 친절한 친구와 가슴을 여니 정감이 두텁고 芝蘭談論雅懷新(지란담론아회신) 훌륭한 친구와 담론하니 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