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달의 한시] 淸明
…餞春筵 (유상영부전춘연) 잔 띄우며 시를 읊는 전춘연이로다. 東君 :- 봄을 관장하는 신. 樵童 :- 땔나무를 하는 아이. 野坰 :- 성 밖의 들. 郊外. 怡顔 :- 기뻐하는 얼굴 빛. 踏靑 :- 봄날의 교외 산책. 餞春 :- 가는 봄이 아쉬워 벌리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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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달의 봄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餞春筵 (유상영부전춘연) 잔 띄우며 시를 읊는 전춘연이로다. 東君 :- 봄을 관장하는 신. 樵童 :- 땔나무를 하는 아이. 野坰 :- 성 밖의 들. 郊外. 怡顔 :- 기뻐하는 얼굴 빛. 踏靑 :- 봄날의 교외 산책. 餞春 :- 가는 봄이 아쉬워 벌리는…
202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김없이 우리들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나무와 풀들은 벌써 봄을 맞아 잎과 꽃을 피울 준비를 마치고 가지마다 파릇파릇 싹을 틔우고 철 이른 매화는 벌써 붉은 꽃을 피워 그윽한 향기를 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악성 전염병으로 온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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