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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한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이달의 한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塞雁來賓 중촌 김두식

    …淺學菲才)하나 감히 졸음(拙吟)을 흥얼거려 봅니다.” >> 중촌 김두식 한시작가는 - 전 송악중·고등학교장 - 당진 남송한시연구회원

    당진시대
  2. 2019.08.10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한시] 避暑(피서)

    …? 집 앞을 지나는 차량 행렬에 마음을 실어봅니다.” >> 중촌 김두식 한시작가는 - 전 송악중·고등학교장 - 당진 남송한시연구회원

    당진시대
  3.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聞鶯(꾀꼬리 소리 들린다)

    江山初夏噪鶯聞 (강산초하조앵문) 강산은 초하라 꾀꼬리 소리 들리는데 幽壑溪流碧縠紋 (유학계류벽곡문) 유학의 계류는 푸른 주름무늬로다. 泝水戱魚儕作隊 (소수희어제작대) 물을 거슬러 오르는 희어 무리가 대열을 짓고 探花愁蝶獨離群 (탐화수접독리군) 꽃을 더…

    당진시대
  4. 2019.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花爛春城萬化方暢 (꽃이 빛나는 봄의 성안에 온갖 생물이 나서 자라 흐드러짐)

    花爛春城物化繁(화란춘성물화번) 꽃 흐드러진 춘성에 물화가 성하니 發揚草木暗香源(발양초목암향원) 세차게 일어나는 초목이 그윽한 향기의 근원이다. 鶯歌柳絲依依樹(앵가류사의의수) 꾀꼬리는 실버들 무성한 나무에서 울고 蝶舞桃紅灼灼園(접무도홍작작원) 나비는 붉…

    당진시대
  5. 2019.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賞春(봄놀이)

    …어 올가을 농사가 풍성하게 이뤄지길 소망해 봅니다.” >> 중촌 김두식 한시작가는 - 전 송악중·고등학교장 - 당진 남송한시연구회원

    당진시대
  6.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臘雪翩翩似蝶臻 (납설편편사접진) 납설이 펄펄 날아 나비같이 이르는데 寒梅綻蕾與余隣 (한매탄뢰여여린) 한매 꽃봉오리 터트려 나와 더불어 이웃이 되었다. 階前韻士聞淸馥 (계전운사문청복) 뜰 앞의 운사는 맑은 향기를 맡…

    당진시대
  7.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朋友 (친구)

    平生一友得淸眞(평생일우득청진) 평생에 청진한 한 벗을 얻으니 金石之交宜可遵(금석지교의가준) 금석지교를 마땅히 따를 만하다. 膠漆披襟情感厚(교칠피금정감후) 친절한 친구와 가슴을 여니 정감이 두텁고 芝蘭談論雅懷新(지란담론아회신) 훌륭한 친구와 담론하니 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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