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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효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이달의 효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효재 채규흥花爛春城萬花方暢(꽃이 만발한 봄에 만물이 화창하다)

    韶光物化繁(소광물화번) 봄빛에 물화가 성하니 花爛暗香源(화란암향원) 꽃이 만발하여 그윽한 향기의 근원이다. 飛絮飄飄岸(비서표표안) 날리는 버들 솜 언덕에 표표하고 綻葩灼灼園(탄파작작원) 활짝 핀 꽃들이 동산에 작작하다. 乘風群蝶舞(승풍군접무) 바람을 …

    당진시대
  2.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苦寒(지독한 추위)

    …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효재 채규흥 한시 작가는 ▪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 전 당진시서예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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